인천대학교 이준한 기획부총장, 한국경영학회 융합학술대회서 ‘AI 시대를 준비하는 대학혁신 전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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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152
작성일
2026-08-24
수정일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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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과 (032-835-9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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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이준한 인천대학교 기획부총장이 제28회 한국경영학회 융합학술대회에서 ‘AI 시대를 준비하는 대학혁신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준한 인천대학교 기획부총장이 제28회 한국경영학회 융합학술대회에서 ‘AI 시대를 준비하는 대학혁신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준한 인천대학교 기획부총장이 제28회 한국경영학회 융합학술대회에서 ‘AI 시대를 준비하는 대학혁신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교내 공통 생성형 AI 플랫폼 ‘AI:NU’와 업무별 AI 에이전트 등 현장 적용사례 공유

- ‘2026 WURI’ 세계 공동 5위 성과를 바탕으로 대학혁신 실행체계와 확산 방향 제시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 이준한 기획부총장이 지난 8월 20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린 ‘제28회 한국경영학회 융합학술대회’에 참석해 ‘AI 시대를 준비하는 대학혁신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한국경영학회 융합학술대회는 경영학 분야의 학문적 교류와 산·학·연 협력을 위해 마련되는 대규모 학술행사로, 올해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민생활력, 제주에서 경영학에 길을 묻다’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준한 기획부총장은 대회 마지막 날 열린 세계혁신대학연구원 세션 ‘WURI 랭킹’에 발표자로 참여했다. 해당 세션에는 태재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등 국내 주요 대학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인천대학교는 ‘AI 시대를 준비하는 대학혁신 전략’을 대학혁신 사례로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각 대학의 혁신사례를 바탕으로 대학혁신의 방향과 미래 경쟁력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


이 기획부총장은 발표에서 AI를 단순한 교육·업무 도구로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교육·연구·행정과 대학경영 전반의 운영방식을 혁신하는 기반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학 공통 AI 활용기반과 업무별 적용사례를 소개하고, AI 기반 혁신을 위해서는 업무 프로세스의 재설계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관리, 담당자의 최종 검증과 책임체계가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인천대학교는 대학의 혁신성을 평가하는 글로벌 지표인 ‘2026 WURI(World University Rankings for Innovation)’에서 세계 공동 5위에 올라 국내 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세계 9위에서 4계단 상승하며 대학의 혁신성과와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이준한 기획부총장은 “AI 시대 대학의 경쟁력은 새로운 기술을 얼마나 많이 도입했는가보다, 대학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고 그 경험을 조직 전체의 실행체계로 확산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며 “인천대학교가 축적해 온 혁신성과를 바탕으로 교육·연구·행정 전반의 혁신을 지속하고, 국내외 대학과 우수사례를 적극 공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대학교는 앞으로도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AI와 데이터에 기반한 대학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글로벌 혁신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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